[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대세로 떠오른 신인배우 고윤정이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매력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4월 29일 가수 이승철의 ‘내가 많이 사랑해요’ 뮤직비디오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윤정은 화보의 메인 키워드 양면성을 완벽히 연기해냈다. 그는 시크하고 몽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장난끼 넘치는 표정으로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고윤정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을 연이어 히트시킨 이응복 PD의 신작 ‘스위트홈’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고윤정. 사진/마리끌레르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