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반서진, 소속사 사장 폭행 폭로 후 “제발 남자의 폭행은…”
반서진, 붉은 상처 가득한 얼굴 사진 공개
입력 : 2020-04-27 오후 2:45:5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출신 모델 반서진이 중국 소속사 사장 폭행 폭로 후 심경을 전했다.
 
반서진은 4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이런 일은 없게 제발 남자의 폭행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붉은 상처로 가득한 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반서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중국 소속사 사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를 했다. 그는 한 회사의 사장을 믿고 열심히 일을 했다. 물론 그 또한 일을 열심히 했을 거라 믿었다하지만 계약 이후에 매번 처음과는 늘 다른 태도였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어느 날은 회사와 조금 다툼이 있었다. 저는 회사 사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전 한푼의 돈도 원하지 않았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를 바랐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은 저를 때리지 않았으며 현재 회사에서는 계속 저를 묶어 놓으려만 하며 자기의 폭행 잘못을 부정하고 있어 억울하다고 밝혔다
 
 
반서진 소속사 사장 폭행. 사진/반서진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