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 A 씨가 이종사촌 언니의 남편과 불륜 행각을 벌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KBS Joy 측은 4월 24일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불륜 보도와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24일 한 매체는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 A 씨가 이종사촌 형부 B 씨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9월 A 씨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이종사촌 언니 C 씨는 남편 B 씨의 병원에 접수, 수납 업무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A 씨가 B 씨의 신용카드로 300만 원 가량 쇼핑하기도 하고 몰래 강원도 있는 병원 근처 원룸을 얻어 의사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
가족들이 눈치 채고 만류하자 A 씨는 연을 끊겠다고 안심시킨 뒤 다시 B씨의 병원에 출근해 부적절한 관계를 즐겼다. 2020년부터 춘천에 오피스텔을 잡고 B 씨와 다시 동거를 시도했다. C 씨는 상간녀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사진/KBS JOY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