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신한금융투자는 비대면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차원이 다른 투자 클라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혜택 클라쓰'와 '응원 클라쓰' 두가지로 이뤄졌다. 우선 '혜택 클라쓰'는 온라인으로 비대면종합자산관리계좌(CMA), S-Lite, S-Lite Plus 계좌를 개설한 신규 또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개설 시 자동 응모된다.
대상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위탁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총 55명을 추첨해 골드바를 증정할 예정이다. '응원 클라쓰'는 인공지능(AI)투자, 자산증대, 수익률, 레버리지 클래스로 구성됐으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최고 5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진다.
한편 AI투자는 스톡마켓 서비스를 가입하고 거래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산증대'는 현금입금이나 주식입고를 통한 자산증대와 주식거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수익률'은 주식, 선물, 옵션 리그를 신청한 후 수익률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포상을 받을 수 있고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고객은 선물옵션 위탁수수료 6개월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이밖에 '레버리지'는 7일 이내 신용거래 시 업계 최저 금리(3.9%)로 인하하는 이벤트로 신용 매수 고객에게는 매월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z 플립과 드라이버, 거리측정기 등 골프용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신한금융투자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