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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N번방 사건, 각 나라 성범죄 처벌 방법은
‘77억의 사랑’ N번방 사건에 장역문 “중국선 사형도 가능”
입력 : 2020-04-13 오후 4:29:36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 N번방 사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413일 방송되는 ‘77억의 사랑에는 최근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N번방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77청춘 나라의 성범죄 처벌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N번방 사건은 메시전 테렐그램에서 박사방이라 불리는 비밀 방을 만들어 미성년자 등 여성들의 성 착취 영상을 제작 유포해 온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사건이다. 해당 사건은 해외에서도 보도돼 각 나라 역시 충격과 분노에 빠졌다.
 
이에 ‘77억의 사랑에서 77청춘 남녀들은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각 나라의 디지털 성범죄, 아동 성범죄에 관한 처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역문은중국은 아동 성범죄와 관련해사형까지 집행할 수 있다고 밝히며, 한국의 솜방망이 처벌에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범죄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2018년부터공개 처형제도가 도입된 나라도 있었다.
 
77청춘 남녀들은 각 나라의 천차만별 성범죄 처벌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며, 다양한 시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JTBC ‘77억의 사랑 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77억의 사랑 N번방 사건.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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