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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자산운용, 양인찬 대표이사 선임
입력 : 2020-03-11 오후 2:05:45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양인찬(사진)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전략사업 부문 대표가 신임 대표이사로 11일 선임됐다.
 
양인찬 신임 대표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1999년 입사했으며, 지난 2012년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양 대표는 철학과 원칙을 지키는 운용을 변함없이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이 될 디지털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디지털을 중심으로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비대면 펀드가입시스템도(MTS) 새롭게 구축해 고객 소통과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국민의 노후를 책임질 연금자산의 운용과 마케팅에도 더 큰 관심을 기울여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정석훈 RT해외운용본부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김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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