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두희에 대한 관심과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두희는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과 공개 열애 중인 비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이두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코딩 수업 촬영 중 한 컷 #멋쟁이 사자처럼”이란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두희는 ‘멋쟁이 사자처럼’이란 해시태그와는 달리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한 분위기로 사무실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이두희SNS 캡처
이두희에 대한 관심은 서효림의 결혼식에서 지숙이 부케를 받으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두고 이두희-지숙 커플의 결혼 임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1983년생인 이두희는 올해 37세, 지숙은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에 이른 만큼 이들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