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금융위원회는 12일 제8차 정례회의를 열고 캡스톤자산운용이 신청한 금융투자업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캡스톤자산운용이 인가받은 금융투자업의 종류는 집합투자업(펀드업)이며 취급하는 금융투자상품의 유형은 부동산집합투자기구다.
금융위는 또 (주)제이피모간퓨처스가 신청한 금융투자업 폐지 및 해산 승인을 의결하고 (가칭)아이비케이 연금보험(주)의 보험업 영위도 예비허가 했다.
(주)제이피모간퓨처스는 지난해 12월18일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과의 영업양수·양도를 승인받고 지난 2월5일까지 전부 양도한 후 금융투자업 폐지 및 해산승인을 신청했다.
폐지 대상 금융투자업은 장내파생상품에 대한 투자매매와 중개업이다.
(가칭)아이비케이 연금보험(주)는 퇴직보험을 포함한 연금보험을 취급하게 되는데 중소기업은행이 100% 출자했으며 자본금 900억원으로 액면가 5000원에 발행주식수는 1800만주다.
뉴스토마토 김종화 기자 just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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