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우리은행은 3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413차 민방위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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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지진발생상황을 가정해 고객과 직원이 '재해재난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초 지진발생 단계-대피장소로 이동 단계-대피장소 집결단계 등 총 3단계로 진행됐다.
아울러 실질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임원이 안전책임자로 참여하고, 각 단계별 상황대처능력을 부서간 교차평가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항상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우리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