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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웹케시, '경리나라'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중소기업 고객 지원
입력 : 2019-10-28 오후 3:24:37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케이뱅크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웹케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뱅크 기업고객은 웹케시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업계좌 개설은 기업뱅킹 앱이나 웹을 통해 비대면 인증을 거친 후 개설할 수 있으며 휴대폰 OTP를 도입해 언제 어디서나 이체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밖에 각종 은행 증명서도 앱에서 발급 신청하고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케이뱅크 기업고객에게는 이체 수수료가 금액 및 횟수 관계 없이 무료로 제공되며, 자동화기기 입출금 및 증명서 발급 수수료도 무료로 지원한다. 아울러 케이뱅크 기업뱅킹과 경리나라 서비스가 연동되면 케이뱅크 기업뱅킹 웹에서 경리나라 가입신청도 할 수 있다. 시스템 연동은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은 “케이뱅크는 올해부터 기업뱅킹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네이버페이, 토스, 서울시 등 다양한 플랫폼 및 기관에서 계좌연동, 가상계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에게도 ICT융합 기반의 금융 혁신을 통해 더욱 새로운 혜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케이뱅크 심성훈 은행장(왼쪽에서부터 네번째), 웹케시 윤완수 대표이사(왼쪽에서부터 다섯번째) 등 케이뱅크와 웹케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케이뱅크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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