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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우량 사업자 대상 'Sh소호대출' 출시
담보인정비율 최대 90%까지 상향
입력 : 2019-09-09 오전 11:57:43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수협은행은 전국 134개 수협은행 영업점 인근에 사업장을 보유한 우량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Sh소호(SOHO)대출’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Sh소호대출’은 수협은행과 3개월 이상 거래실적이 있는 거래사업자 또는 영업점 인근에 사업장을 둔 기업과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대출 특화상품으로 물건별 최대 대출한도 10억원 이내에서 담보인정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였다.
 
또 이와는 별도로 신용도가 우수한 우량사업자에게는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을 추가 지원한다. 금리는 거래실적 및 우대조건에 따라 최대 연 0.6%를 우대하며, 수협은행 담보신탁으로 취급하는 경우 연 0.2%를 추가 적용해 최대 연 0.8%까지 받을 수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Sh소호대출은 수협은행과 거래하는 영업점 인근 우량기업과 자영업자를 위해 대출한도를 대폭 확대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영업점 인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수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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