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토마토패스는 외환전문역 1종(개인 외환)·2종(기업 외환) 현금환급반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외환전문역은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외환 업무를 하기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인식된다. 현직자에게는 인사고과에 반영되고 취업 준비생에게는 채용 시 우대 자격증으로 인기가 있다.
토마토패스가 이번에 개설한 강좌를 수강 후 합격하면 수강료를 현금으로 돌려받고 불합격 시에는 수강 기간이 연장된다. 패키지 과정 신청자는 핵심정리문제집과 수강 기간 내 무제한 수강, 스마트폰 무료 수강 등의 혜택도 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외환업무 25년 경력의 강성국 교수와 신준, 최두원 관세사의 저자직강으로 진행된다"며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전자 칠판과 집중력을 높이는 카메라 움직임 등으로 수강생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되고 전문 교수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 노트도 무료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외환전문역 36회 시험은 오는 11월23일 진행되고 원서접수는 한국금융연수원에서 하면 된다. 현급환급반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