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이날 "소중한 국민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예결위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며 "청원구를 비롯해서 청주시와 충북도의 반드시 필요한 국비 예산을 꼼꼼하게 챙기면서 지역 현안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의 예결위원 임기는 1년으로, 내년 임기말까지 예결위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에 선임된 바른미래당 예결위원은 총 5명으로 김 의원을 비롯해 김삼화·신용현·정운천, 지상욱 의원이다.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