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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소셜미디어 활용 혁신상’ 수상
6년간 통산 4회·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상
입력 : 2019-05-31 오후 3:52:32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KEB하나은행이 SNS를 통한 다양한 금융정보 편의성 제공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인정받아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 선정 ‘소셜미디어 활용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티비어워즈는 2002년부터 전 세계 기업 기관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하고 시상해온 비즈니스 시상식이다. 2014년에 신설된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 29개국 기업 및 기관 900여 편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전 세계 100여 명의 심사위원이 두 달에 걸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KEB하나은행은 2014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 신설과 동시에 첫 수상과 더불어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SNS 부문에서 우수한 소통 능력을 꾸준히 인정받아 소셜미디어 활용 혁신상을 총 6년간 통산 4회 수상했다.
 
수상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SNS 활용 이벤트 ‘가슴 벅찬 그 이름 대한민국’ △나라사랑 유튜브 캠페인 ‘하나되어 외쳐봐, 대한민국! WE ARE 100’ △34만여명의 팬들과 활발히 소통중인 페이스북 채널 △금융정보 서비스 기반 블로그 운영 △인스타그램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 2030세대 중심의 활발한 SNS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채널은 단순한 정보 안내를 넘어 2030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소셜 허브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사진/KEB하나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신병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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