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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스진, '2019 서울커피엑스포' 참가
진토닉 칵테일 즐기는 부스 마련…시음·경품 이벤트 진행
입력 : 2019-04-10 오후 9:10:41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진 브랜드 헨드릭스진(Hendrick's Gin)은 오는 11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상반기 최대 커피 전시회 '2019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헨드릭스진은 전시회 기간 영국 장미 정원에서 오이 샌드위치를 즐기며 탄생한 브랜드 스토리를 내세워 한 잔의 칵테일을 감성적으로 마실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특히 음료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여름을 앞두고 얼음 칵테일의 대명사로 알려진 헨드릭스 진토닉을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성인 참관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장미를 나눠 주고, 이벤트에 참가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헨드릭스 진토닉 칵테일을 시음할 기회도 마련된다. 또 헨드릭스진 한정판 찻잔, 우산, 부채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참관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윤수 헨드릭스진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수제 맥주나 칵테일을 가볍게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커피와 음료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객에게 헨드릭스진은 오이 가니쉬만으로도 쉽게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헨드릭스진은 영국 스코틀랜드 거반 증류소에서 전통 수제 증류로 소량 생산되는 진으로 국내 슈퍼 프리미엄 진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불가리아산 장미 꽃잎과 네덜란드산 오이에서 추출한 내추럴 에센스와 11가지 천연 허브 원료를 증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해 강렬한 향과 균형 잡힌 맛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헨드릭스진 제품과 진토닉 칵테일 이미지. 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정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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