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광주은행은 오는 7월12일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입장권 1억원치를 구매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공식후원은행으로서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일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 대회기간 국외 관람객을 위한 외화 환전 부스와 이동점포를 운영해 광주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용섭 광주시장은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관계자를 광주시청 접견실로 초청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수영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민의 활발한 참여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송 행장은 “이번 광주은행의 입장권 구매가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광역시금고 전담은행이자 공식후원은행으로서 대외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김경태 광주은행 부행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이상채 광주은행 광주시청지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