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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임직원 산행 실시…'중견은행 일등은행' 비전 다짐
이동빈 행장 "'거래하고 싶은 은행'으로 만들어야"
입력 : 2019-02-25 오후 6:15:21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수협은행은 지난 23일 ‘중견은행 일등은행’ 비전과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임직원 산행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에서 진행된 이번 산행은 약 4시간 여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동빈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수도권 영업점장, 본부부서장 등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해발 886m 정상에 올라 올 한해 사업목표와 비전 달성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수협은행은 2018년 경영실적 결산 결과(잠정) 3031억원의 세전당기순이익을 달성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총자산도 42조6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이동빈 은행장은 “‘중견은행 일등은행’이라는 우리의 비전달성을 위해서는 자산이 50~60조원대로 성장해야 한다”며 “오늘 산행을 통해 축령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 만큼 올해는 한 단계 레벨업해 ‘고객이 먼저 찾는 은행’, ‘거래하고 싶은 은행’으로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사진/수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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