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은행은 적금 첫거래 고객과 예·적금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내달 말까지 열리는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됐으며, 총 세가지 내용으로 꾸려진다. 우선 행사 기간 적금을 처음 신규하는 고객과 1년 이상 적금 미보유 고객이 ‘신한플러스’에서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을 5만원 이상 신규 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000 포인트를 적립한다.
만기가 도래하는 예·적금 보유 고객의 경우 해당 예·적금을 해지하고 ‘신한플러스’에서 ‘쏠편한 정기예금’을 100만원 이상 신규시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아울러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과 ‘쏠편한 정기예금’ 중 가입자가 많은 상품의 신규 고객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적금 신규가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신한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