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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설 연휴 '셀프뱅크(STM)·이동점포' 운영
부산역·거가대교 휴게소서 신권 교환·떡 나눔 행사 등 실시
입력 : 2019-01-30 오후 4:38:0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부산은행은 설 연휴기간 고객 편의를 위해 STM(Self Teller Machine)을 이용한 ‘셀프뱅크 서비스’와 신권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STM이란 통장개설이나 체크카드 발급, 인터넷·스마트뱅킹 신청 등 100여 가지의 은행업무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무인 셀프창구다. 이는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 20개점 중 부산지역 12개, 서울 및 양산지역 각 1개 등 총 14개점에서 운영된다.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며, 영상통화를 통한 통장 및 체크카드 발급 등의 업무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30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부산은행은 ‘찾아가는 이동점포’도 운영한다. 이밖에 2월1일부터 양일간 귀성객 등 명절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역 광장과 기장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2월1일), 거가대교 휴게소(2월2일) 등에서 황금돼지 파우치 증정, 신권교환 및 떡 나눔행사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부산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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