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경남은행-한국어음중개, 'P2P 예치금서비스' 시행
나인티데이즈 투자금·상환금, 은행에 분리 보관
입력 : 2018-12-24 오후 4:03:25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경남은행은 한국어음중개와 손잡고 ‘P2P(Peer to Peer) 예치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P2P 예치금 서비스’는 한국어음중개의 P2P 금융플랫폼 나인티데이즈(90days) 투자금과 대출 상환금을 경남은행에서 분리 보관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최우형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P2P 예치금 서비스 시행에 힘입어 개인(일반) 투자자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을 이어주는 한국어음중개의 나인티데이즈가 한층 더 활발히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P2P금융시장을 지속적으로 주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P2P 금융플랫폼 나인티데이즈는 은행권으로부터 전자어음 할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투자자를 90일간 연결, 중소기업은 자금을 조달하고 개인 투자자는 수익을 얻을 수 있게 주선한다.
사진/경남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