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현대중공업, 비조선부문 성장성 부각..'적극매수'- SK證
입력 : 2010-03-31 오전 8:56:56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SK증권은 현대중공업(009540)의 비조선부문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적극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33만원을 유지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31일 "올해 전기전자사업부문 매출액은 3조4495억원, 영업이익은 575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7.2%, 16.3% 증가할 것"이라며 "차지하는 비중은 매출이 16.1%, 영업이익이 22.3%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전기전자사업부문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송배전설비는 주 수요처인 이머징마켓 성장과 지역별 차별화전략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시장점유율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며 "향후 5년내에 글로벌 Top5(톱5)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허준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