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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수능일 맞아 K-OTC 개장시간 등 조정
증권시장도 1시간 순연…일반상품시장은 개장만 연기
입력 : 2018-11-13 오후 2:29:53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은 오는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K-OTC시장 매매거래시간 및 K-OTCBB 호가접수시간과 채권장외시장의 최종호가수익률 등의 공시시간을 임시 변경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K-OTC시장은 기존의 매매거래시간을 한 시간씩 늦춰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으로 임시 조정된다.  호가게시판 또한 기존의 호가접수시간을 한 시간씩 늦춰  같은 시간으로 조정된다.
 
채권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오후 공시는 기존보다 1시간 늦춰진 오후5시 산정, 오후 5시 30분 발표로 변경된다. 채권 시가평가기준수익률 발표시간은 7시로 조정된다. 
 
한편 한국거래소 역시 수능을 맞아 증권시장(유가· 코스닥·코넥스) 및 파생상품시장 개장 시간을 기존 9시에서 10시로 순연한다. 다만 통화·금 선물시장은 10시부터 오후3시35분, 금시장은 10시부터 오후3시30분까지 운영된다. 돈육선물·석유시장 및 배출권 시장은 이전과 변함없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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