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대신증권은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할로윈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온라인 매체(HTS, MTS, WTS)를 통해 다음 달 16일까지 환전이나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이 대상이다. 해외주식을 5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500만원 이상 거래를 하면 매주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2매를 받을 기회가 생긴다. 해외증권상품계좌에서 100만원 이상 환전한 고객에게는 환전수수료 70% 할인과 함께 선착순 300명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준다.
이벤트는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크레온 홈페이지, HTS, MTS에서 신청해야 참가할 수 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