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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Sh TEAM 미팅' 운영…"함께 뛰는 문화 정착"
영업점별 주간 영업계획·성과 공유…마케팅 체계 강화 차원
입력 : 2018-10-01 오후 5:33:28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수협은행은 ‘함께 뛰는 마케팅 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131개 영업점에서 ‘Sh TEAM 미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Sh TEAM 미팅’은 Together, Everyone, Achieve, More의 약자로 ‘모두 함께 뛰고, 더 많이 성취하자’ 는 의미의 주간 마케팅 회의다.
 
이는 이동빈 은행장이 강조한 하반기 경영전략 마케팅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각 영업점에서는 매주 한 번씩 TEAM 미팅을 갖고 주간 영업계획과 성과 등을 공유하게 된다. 또 개인고객과 점세권별 특화된 상품 전략을 만들게 된다.
 
한편 수협은행은 PDCA(Plan-Do-Check-Action) 마케팅 모델을 기반으로, ▲지난 한주간의 마케팅 활동 리뷰 ▲영업 성공 및 실패사례 분석 ▲가망고객 정보 공유 ▲우수사례에 대한 격려와 보상 등의 프로세스를 수립했으며, 전 영업점에 관련 영상과 프로세스를 배포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Sh TEAM 미팅은 영업점 직원 개개인의 영업목표와 계획, 성과 등을 팀원들과 공유해 마케팅 활동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함께 뛰는’ 마케팅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도입했다”며 “수직적인 업무지시가 아닌 수평적 미팅문화를 통해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다 보면 끈끈한 팀워크 형성은 물론, 영업점의 성과 창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역지점 직원들이 Sh TEAM 미팅을 통해 주간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사진/수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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