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와이디생명과학을 27일자로 K-OTC시장에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와이디생명과학은 진단의학 분야를 바탕으로 신약개발을 비롯해 약물전달시스템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지난 2014년 9월 K-OTC시장에 최초 지정돼 거래됐지만 최근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의견거절로 인해 지난 4월에 지정 해제된 바 있다. 최근 재감사를 통해 거래가 재개된 것이라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