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한국거래소는 정원의 8.1%에 해당하는 청년인턴 55명을 채용했다.
22일 한국거래소는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 정책에 동참하고 경기부진으로 인한 청년 미취업자의 취업능력개발과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인턴을 채용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특히 올해에도 장애인(3명), 보훈대상자(3명) 및 여성(37명, 채용인원 중 67%)에 대해서도 사회형평성을 고려, 이들에 대한 채용을 적극 실시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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