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꼽히는 진코퍼레이션은 지난해 9월 오픈한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이 1주년 리뉴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진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100여개의 기업, 50여개의 국내외 연구기관에서 1000여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글로벌 IoT(사물인터넷) 관련 기술 대표 기업인 일본의 삼진금속공업, 이토텐키, 도시바테크, 화낙, 미국의 하니웰, 코그넥스, 한국의 KIS정보통신, 포인트모바일, 하누리티엔 등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들을 구축해 진코퍼레이션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식에 나선다.
진코퍼레이션은 IoT 기술과 융합한 생산, 물류, 판매, Lab 관련 기존 솔루션과 연계해 새롭게 로봇, RFID Solution, Mobile Rack, WMS, Data Gathering Solution 등을 리뉴얼 했다. 스마트 팩토리 존, 스마트 로지스틱스 존, 스마트 스토어 존, 스마트 랩 존, IoT 존, 물류동으로 나뉘어 구축돼 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