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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GDP 0.7% 성장에 그쳐…투자 '뚝'
입력 : 2018-07-26 오전 8:00:00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한국은행은 26일 국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7% 성장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 성장했다. 소비와 수출이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건설 및 설비 투자가 감소한 영향이 컸다. 앞서 지난 1분기 GDP는 전기대비 1.0% 성장을 기록했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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