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고려포리머(00981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1억946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38.1%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3억2128만원으로 전년대비 21.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도 43억7223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포리머는 매출액 감소에 대해 "경기침체로 수출용산업포장재(FIBC) 사업부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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