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올리브나인(05297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8.76%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5억원으로 51.25%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196억원으로 전년 84억원보다 적자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올리브나인은 "전년 대비 드라마 제작편수의 일시적 감소로 매출액이 감소했고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부실자산의 과감한 비용계상으로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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