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배합사료 전문 개발·생산업체인 현대사료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전9시9분 현재 현대사료는 시초가 1만3200원보다 29.92%오른 1만7150원을 기록 중이다. 공모가(6600원)를 두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현대사료는 1983년 설립됐으며 국내 최초로 팽화(Expanding) 공법을 도입해 청정사료를 생산하고 있고 닭 진드기를 억제하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