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은행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2018 섬머 드림(Summer Dream) 환전·송금 페스티벌-환(換)여름밤의 꿈’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또는 송금 ▲글로벌멀티카드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충전 ▲체인지업 체크카드 결제계좌에 미화 100달러 이상 입금 중 한가지 이상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고객은 신한은행 인터넷뱅킹, 신한 쏠(SOL)을 통해 경품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이스타항공 해외 왕복항공권(1명), 모두투어 여행상품권(4명), 호텔 식사권(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200명)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환전·송금 거래를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해외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도 증정한다. 쿠폰북에는 롯데/두타 면세점과 공항철도, 스카이허브라운지, 인천공항 푸드코트, 포켓WiFi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포함돼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환전 ·송금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환전·송금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이벤트를 계속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신한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