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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즘, 국내외 웰니스 기업과 MOU…"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추진"
CL143 메디에이징·마이파트너스·강직성척추염연합회와 협업
입력 : 2018-05-30 오후 2:04:52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탈중앙화 바이오인포매틱 네트워크인 프라즘(PRASM)은 30일 CL143 프라이빗 메디에이징 센터와 카자흐스탄의 마이파트너스(MyPartners), 강직성척추염연합회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국내외 웰니스 시장에서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CL143프라이빗 메디에이징 센터는 인공지능을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라즘 네트워크에 참여하게 된다.
 
현재 프라즘 플랫폼에는 국내 오라클메디컬그룹을 비롯해 말레이시아의 메디스킨 클리닉(Klinik Mediskin), 글로벌 에스테틱 체인인 노부(NOVU), 미국의 산타페 필라테스(Pilates SantaFe) 등이 포함돼있다.
 
프라즘 프로젝트는 이용자가 원하는 만큼 자신의 생체 정보를 제공하며, 그에 따른 보상으로 프라즘의 토큰을 받는 것으로 토큰은 프라즘 플랫폼에서 구매 또는 연결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카자흐스탄의 마이파트너스와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의료관광을 실시하면서 토큰을 결제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직성척추염연합회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생체정보를 통해 강직성척추염 극복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연내 통합 웰니스센터를 설립해 강직성척추염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진 프라즘 사업개발 담당은 “의사, 헬스케어 서비스 창업가 등 프라즘 멤버들은 웰니스 업계 경력자이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비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프라즘은 CL143 프라이빗 메디에이징 센터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프라즘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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