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자격증 교육전문 토마토패스는 2018년 시험 대비 전산회계1,2급과 전산세무2급 현금환급반 과정을 개설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은 기업 내 회계팀, 재무팀의 업무수행을 위한 필수 자격증으로 금융기관뿐 아니라 일반기업의 취업을 위한 국민자격증으로 불릴 만큼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한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세무회계 전문교수진이 이론을 바탕으로 실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강의한다"며 "세무회계에 대한 원리와 이론을 습득하고 실제문제를 접함으로써 이론과 실기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핵심이론반과 전산실무반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세무회계 수강후기 게시판의 한 회원은 "기본부터 잡고 관련된 문제를 바로 접할 수 있는 강의 흐름으로 이해도가 다른 강의에 비해 훨씬 더 높았다"며 "비율로 따진다면 실무파트에 더 중점을 두는 것이 맞지만, 이론의 중요성을 인지시켜 주고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실무 연습을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토마토패스 현금환급반 과정 신청자에게는 합격 후 강의료를 현금을 환급해주고 강의노트 무료제공, 수강기간 내 무제한 수강, 불합격 시 수강기간 연장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올해 전산회계, 전산세무 시험은 총 6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자세한 시험일정 및 요강은 한국세무사회,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마토패스가 2018년 시험대비 전산회계 1,2급과 전산세무 2급 현금환급반 과정을 개설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