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행남사가 70억원 규모의 도자기, 맛김 제품 공급계약 해지소식에 장 초반 급락중이다.
31일 오전 9시9분 현재 행남사는 전일보다 105원(3.25%) 떨어진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중국법인 모노(상해)전자상무유한공사와의 7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해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측은 "중국법인 모노(상해)전자상무유한공사에 계약 이행 여부의 우편송부 문의를 했으나 현재까지 무응답인 상태로 해지를 결정 했다"고 밝혔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