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컴투스(078340)에 대해 신작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상승기에 진입하는 시기라고 평가하면서 목포주가를 기존보다 17.5% 높은 2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스카이랜더스 지적재산권(IP) 기반 게임 출시 일정이 다가오면서 기대감을 반영하기 위해 목표주가 산정 기준 실적을 2018년에서 12개월 선행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비공개테스트(CBT)가 2분기 내 실시될 전망인데 글로벌 IP를 활용한 게임인 만큼 기대감도 크다"며 "스카이랜더스의 누적 매출액은 35억달러에 달하고 시리즈 누적으로는 약 2600만장의 패키지가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서머너즈워가 일매출 1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