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새로운 국면의 코스닥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중소형·코스닥 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정기 수요강좌를 통해 사드정국 탈피, 코스닥 벤처펀드 판매 호조, 성공적인 남북정상 회담 등의 이슈 속에서 코스닥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갈지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남북경협 수혜 업종인 철도, 도로 등 인프라 관련 종목들에 대한 분석의 시간도 갖는다.
강좌는 무료이며 일반인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날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 신청(170명 한정)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