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증권사 IB·PI 리스크관리' 과정을 개설하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증권사 IB·PI 리스크관리' 과정은 영업 및 운용부서 내 리스크관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주요 영업활동 구조 및 리스크 요인의 실무적 이해를 돕는 단기 교육이다. 교육을 통해 투자은행(IB·PI), 자산관리, 투자중개영업 등 영업활동별 리스크요인 및 사례분석을 학습해 실무 대응능력을 습득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5월28일까지며 교육기간은 7월4일부터 20일까지, 총 8일간 33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장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며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