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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올해 미 GDP성장률 0.5%로 하향 조정
입력 : 2008-04-02 오후 12:06:00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미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1.5%에서 0.5%로 강등했다.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IMF는 미 경기 침체 징후가 나타나고 있어 종전 전망치에서 하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IMF는 글로벌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종전 4.1%에서 3.7%로 0.4% 하향 조정했다.
 
미 투자은행을 비롯해 신용경색으로 인한 파장이 글로벌 경제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IMF는 다음주에 세계경제전망보고서를 수정, 발표한다. 
 
뉴스토마토 이현민 기자(roylee@etomato.com)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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