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올해 디지털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3일 이 행장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농협은행은 오픈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며 "올해는 핀테크 기반의 콘텐츠와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 금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대면 활성화에 따른 지점 폐점 계획에 대해선 "아직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지점 폐쇄보다는) 기능적으로 합치고 줄이는 통폐합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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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