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전북은행은 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2017 신입행원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행원들이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우고, 은행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공헌활동을 몸소 체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행원 30여명은 빵 만들기를 위한 재료손질부터 반죽, 빵에 크림 채우기, 포장작업 등에 참여했다. 또 완성된 빵을 전주영아원에 전달했다.
박지윤 신입행원은 “연수기간 동안 입행동기들과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이었고, 남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이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전북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