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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저축은행, 사랑의열매에 2억5천만원 기부
대유에이텍, 대유위니아 등 계열사 동참…현물·금액 전달
입력 : 2017-12-05 오전 11:58:34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4일 KBC광주방송 사장실에서 사단법인 사랑의열매에 2억5329만5000원 상당의 현물과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스마트저축은행에서 1억원을 마련한 데 이어 박영우 대유그룹 회장이 사재 5000만원, 대유에이텍이 5000만원, 대유에이텍 임직원 329만5000원, 대유위니아가 5000만원 상당의 현물 등 총 2억 5천329만 5000원에 달하는 기부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스마트저축은행은 1972년12월 광주광역시 금남로4가에 설립된 후 지난 2010년 6월 대유그룹으로 편입됐다. 현재 현재 광주영업부, 서울지점, 부천지점, 제주 및 전주, 여수 여신전문출장소 등 6개 점포를 거점으로 영업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017년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일 KBC광주방송 사장실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김상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임원효 스마트저축은행 대표,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 대유에이텍 권의경 대표, 조억헌 KBC광주방송 대표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스마트저축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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