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이마트(139480)가 편의점 산업의 고수익 단일점포 부각 기대감에 강세다.
24일 오전 9시14분 현재 이마트는 전날 보다 1만3000원(5.27%)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편의점 산업은 고임금, 고금리로의 변화에 따라 점주가 직접 근무하는 단일점포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이라며 "다점포 비율이 낮고 점포 대형화 준비가 잘 되어있으며 고수익 일반상품 비중이 높은 미니스톱, 이마트24 모델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