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24일 기계업종, 특히 굴삭기 종목에 대한 '비중확대' 시각을 유지하라고 추천했다.
최진명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건설장비 리서치기관 오프-하이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실적은 모두 시장 예측에 부합했고 판매량도 고속 성장했다. 특히 인도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시장에서 성장세인 만큼 굴삭기 업체들의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은 밝다"며 "성장 속도는 인도, 중국, 유럽 순으로 빠르며, 판매단가 추이로 볼 때는 인도, 중국 순으로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