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IR컨설팅 기업 IFG파트너스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여의도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에서 ‘2017 하반기 우수기업 합동 IR’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각 기업의 3분기 실적 현황 및 올해 성장 전략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규모 IR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관투자자는 원하는 기업 미팅룸에 참여해 들을 수 있다.
17일에는 ▲전기차용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업체
엠플러스(259630) ▲통신장비용 반도체 전문기업
RFHIC(218410) ▲모바일 게임 개발 전문 기업 넷게임즈 ▲기초?지반분야의 엔지니어링 기업 이엑스티(케이비드림4호스팩) 등 4개 기업이 참여한다.
IFG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합동 IR을 성공적으로 마친 덕분에 하반기에는 7개 기업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높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선별해 우량 상장사들과 투자자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