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산업은행은 지난 3일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산업은행 노사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생태 나누리'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국립공원 생태나누리'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연생태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산업은행 노사합동 자원봉사자들은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30여명과 함께 자연탐험, 계곡탈출와 실내 인공암벽 등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백인균 산업은행 부행장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계유지형 지원과 아울러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형 사랑나눔 활동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산업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