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농협은행, 비대면 종합자산관리서비스 'NH스마트핌' 출시
자산·연금·투자설계부터 은퇴설계 자가진단까지 가능
입력 : 2017-11-05 오전 10:44:22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농협은행은 5일 비대면 고객종합자산관리서비스 'NH스마트핌'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H금융상품마켓’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는 'NH스마트핌'은 자산설계·연금설계·투자설계·All100플랜(은퇴설계 자가진단)서비스로 구성됐다.
 
자산설계 메뉴에서는 연령별 최적 자산배분안을 제시하며, 연금설계에서는 퇴직금을 시뮬레이션해 적정 연금수령액과 기간과 절세효과를 제공한다.
 
투자설계는 투자성향에 따른 펀드와 개인형IRP 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 펀드의 경우에는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울러 All100플랜(은퇴설계 자가진단)서비스를 이용하면 은퇴시점의 개인별 상황에 따른 맞춤형 필요·준비자금도 설계해볼 수 있다.
 
자산·투자·연금설계는 로그인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농협고객이 아닌 고객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가능하다.
 
한편 농협은행은 'NH스마트핌'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31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농협은행은 서비스 체험고객과 상품가입 고객을 매월 각각 300명씩 추첨해 모바일상품권 3000원권과 1만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경섭 은행장은 “'NH스마트핌'은 영업점 창구에서 우수고객 위주로 진행되던 전문가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온라인에서 대기시간 없이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받을 수 있게 한 것”이라며 “'NH스마트핌'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농협은행만의 고품격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이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