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농협은행은 오후 5시까지 문을 여는 탄력점포 ‘애프터뱅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6일부터 운영되는 애프터뱅크는 ▲잠실중앙지점 ▲종로1가지점 ▲창동신유통지점 ▲양재하나로지점 ▲광주유통센터지점 등 서울과 광주광역시 5개 지점에서 우선 시행된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5개 지점에서 시범 운영한 후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카페인브랜치와 태블릿브랜치, 클라우드브랜치, 영업시간 탄력운영, 전자창구 도입 확대 등 다양한 방식의 점포운영을 통해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