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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창스틸, 중소기업 전기차 최초 도로주행 자격 획득 강세
입력 : 2017-10-10 오후 3:02:49
[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개발한 전기차가 최초로 도로 주행 자격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대창스틸(140520)이 강세다. 대창스틸 관계사인 대창모터스는 자체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가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유럽 자동차 안전 기준 ‘L7(초소형 전기차)’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대창스틸은 10일 오후 3시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70원(20.94%) 오른 3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창모터스 다니고는 국토부 제작사 등록과 환경부 환경 인증까지 마쳐 당장 번호판을 달고 도로 위를 달릴 수 있다. 다음 달부터 양산을 시작한다. 대기업이 주도하는 전기차 시장에 중소기업이 도전한 첫 케이스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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