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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화진, 액화수소 기술 기대감 '강세'
입력 : 2017-09-12 오전 11:49:11
[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전기차 및 수소차 관련주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는 가운데 화진(134780)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대주주인 메타비스타가 액체수소기술과 관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화진은 12일 오전 11시4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00원(5.00%)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진은 현대자동차의 제1차 벤더 기업으로서 자동차 내외장부품 전문 회사로 3년간 꾸준한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메타비스타는 화진의 새로운 최대주주다. 대표 백종훈 박사는 미국 항공우주국인 NASA 출신의 액체수서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오는 19일 메타비스타는 ‘1st Korean Hydrogen Economy Roadmap and MEtaVisita’s strategy‘를 개최하고 수소에너지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st Korean Hydrogen Economy Roadmap and MetaVistar’s strategy‘는 백종훈 대표를 비롯해, 메사추세스 공과대학(MIT) 출신의 극저온학 박사 장호명 교수(홍익대학교) , 미국 NASA 케네디우주센터 책임연구원 및 차세대 극저온 연료운용 시스템 매니저 윌리엄 노타도네이토, 미국 NASA 케네디우주센터 수석연구원 제임스 페스마이어, 고등에너지 연구소 소장 알리 라이시가 참석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유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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